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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울산대, ‘티치포울산 청소년 꿈길 페스티벌’ 개최

등록 : 관리자, 등록일 : 2017년 10월 26일, 열람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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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2017 티치포울산 청소년 꿈길 페스티벌이 26일~27일 이틀간 울산대학교 운동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26일 첫날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이 AR(증강현실)체험을 하고 있다. 2017.10.26. (사진=울산대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2017 티치포울산 청소년 꿈길 페스티벌

‘2017 티치포울산 청소년 꿈길 페스티벌’이 26~27일 이틀간 울산대학교 운동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울산대학교, 울산시교육청, 티치포울산 사회적협동조합,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0개 진로체험부스와 상담전문가의 직업유형검사, 진로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 전년보다 2배 많은 3000여 명의 참가자가 신청을 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또 청소년들이 향후 진학할 전공의 미래와 진학진로상담, 성격유형별 직업상담 등 멘토링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찾고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 밖에 3D프린팅 산업진로체험, 창의드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진로체험, IT로봇, 글로컬마케터, 예비창업자, 프로골퍼, 공예디자인 등 다양한 전문가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제9회 2017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개최

울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이 주최·주관하는 ‘신나는 과학체험마당’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동안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열린다.

울산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위한 창의과학 문화축제로서 시민과 소통하고 과학은 재미있고 친근한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4차 산업혁명, 드림 컴 트루(Dream come true)!’라는 주제로 열린다.

신나는 과학체험당은 200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매년 울산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원본 : https://newsis.com/view/?id=NISX20171026_0000129803&cID=10814&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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